케이스 ① 심화편 · 데모
엑셀로 보던 지점 손익을 회사 공식 산식 그대로 다시 계산합니다. 다른 화면 숫자와 왜 다른지, 라이더비 속 할증을 누가 내는지, 조건을 바꾸면 손익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.
지점·화주 이름과 금액은 가상 데이터 · 계산 방식은 실제 도구와 동일조정 판가에서 출발해 원가 항목을 차례로 빼면 건당 손익이 됩니다. 지점이 스스로 낸 할증은 회사 손익에서 되돌립니다.
같은 지점이라도 손해가 나는 칸이 다릅니다. 이 네 칸이 조건 협의의 출발점입니다.
공식 산식과 원가 모음 화면 산식으로 같은 지점을 계산합니다. 원가 모음 화면은 관제·관리비를 두 번, 거리 요금을 두 번 더합니다.
| 지점 | 완료 | 공식 손익/건 | 원가 모음 손익/건 | 차이/건 | 차이 구성 | 판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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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더에게 나간 할증을 누가 내는 돈인지로 나눕니다. 상점·화주가 전액 내는 할증은 손익에 영향이 없고, 회사가 전부 내는 할증이 손익을 깎습니다.
| 할증 항목 | 부담 | 건수 | 라이더 지급 | 상점·화주 청구 | 회사 순부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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협상 테이블에서 나올 만한 조건을 움직여 봅니다. 관제·관리비는 지점 단위 고정비라 물량이 늘면 건당 부담이 줄어듭니다.
가상 데이터 · 모든 금액은 원 단위 예시이며 실제 회사·지점의 손익이 아닙니다.